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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는 아빠가 그동안의 피로가 쌓여 일찍 잠을 잤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4시에 일어나 제일 먼저 컴퓨터를 켜고 탐험연맹 홈피에 들어가 여기저기 들러봤다. 너의 글을 보고 이제는 어느정도 행군에 자신이 있어 보인것 같다. 안경을 다시 맞추어야 할 것 같다고 했는데 쓸 수는 있는거니? 채운이도 안경을 다시 맞추었다.

오늘은 전주에서 논산으로 가는날이구나. 전주는 엄마,아빠의 고향이고 너도 잘 알 수 있는 곳이라서 조금은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겠다. 아빠가 출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너의 행군하는 길들이 연상된다. 길가의 풀들 그리고 주변의 농촌들 많이많이 둘러보고 느끼고 관심을 많이 갖게되는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 어느 것하나 소중한 것이 없는 것이 없단다. 지금 벼는 많이 자라서 이삭이 올라온 곳고 있겠고, 지난번 비로 고추는 많이 죽어가고 있을 것 같다. 농촌은 마음의 고향이란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아마도 이제 시간이 아쉬어질 수 있을 수도 있을거야. 남은 시간들도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건강하고 더욱더 멋진 너의 모습을 생각을 하면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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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33031 일반 탁쓰~~~ 우리 지금 왔다새벽2시51분 file 전탁 2004.08.03 335
33030 일반 사진발이 안받나? 최진원, 최재원 2004.08.03 359
33029 일반 민규! 기대해 신민규 2004.08.03 148
33028 일반 탁아 잘참아 내~~홧팅 file 전탁 2004.08.03 148
33027 일반 자랑스런 우리 숭아^^ 김숭 2004.08.03 148
33026 일반 조카님들 고생이 많지? 이지우, 이지훈 2004.08.03 224
33025 일반 혜정이 대단해요 최고! 신혜정 별동대 2004.08.03 233
33024 일반 이쁜 목소리를 가진 우리 홍이 대단해요^^ 김홍 2004.08.03 221
33023 일반 ㅋㅋㅋ 전탁 2004.08.03 176
33022 일반 내기야! 물집은 괜찮니~~~ 힘내!!! 김내기 2004.08.03 198
33021 일반 예쁜목소리 홍이ㅋㅋ 홍이 2004.08.03 226
33020 일반 오늘도 홍이 2004.08.03 167
33019 일반 고은아! 엄마야^^ 임고은 2004.08.03 292
33018 일반 보리야 보동아 석보리 & 보동 2004.08.03 301
33017 일반 상목아 큰 고모다 최상목 2004.08.03 299
» 일반 삼례에 왔구나 이경목 2004.08.03 244
33015 일반 보고싶다 변관원 2004.08.03 179
33014 일반 두번째 편지를 받았다. 김다혜 2004.08.03 152
33013 일반 14대대 종훈이보아라! 박종훈 2004.08.03 170
33012 일반 김영준 화이팅!! 김영준 2004.08.03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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