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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모야! 경모야! 우리 경모야!
얼마나 덥고 힘이 드니?

아들의 지친모습과 고단한 모습이 눈에 선하여 앞을 볼 수가 없구나!
어쩌면 좋을까! 아!~~~

그러나 엄마아빠가 너의 이 고통을 덜어줄 수있는 방법이 없기에 엄마아빠의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단다.
작열하는 한낮의 땡볕 아래서 오직 너와 너자신의 의지만이 이고통을 이겨낼 수 있고 한낮의 불볓 더위를 너만의 산들바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단다.

아들아!
지금 네가 느끼고 있는 이고통은 앞으로 너에게 펼쳐질 망망대해에서 희망의 등대가 되어 너를 성공하는 사람으로 인도해 갈것이다.

기운내고 힘을 내거라!
8월 8일날 경복궁에서 만나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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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9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71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277
33170 일반 오빠!!! 노상욱 2004.08.02 131
33169 일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시경에게 2대대 성시경 2004.08.02 222
33168 일반 홍범아! 보고싶구나.. 김홍범 2004.08.02 249
33167 일반 이제 곧 정상이다. 김강인 2004.08.02 194
33166 일반 너무도 대견 스럽다 심균종 2004.08.02 229
33165 일반 장도현 화이팅!!! 또 화이팅!!! 장도현 2004.08.02 312
33164 일반 내기 보거라,-ㅁ-;; file 김내기 2004.08.0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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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62 일반 ㅠ.ㅠ 김내기 2004.08.02 263
33161 일반 보고싶은 아들에게 강노빈 2004.08.02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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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59 일반 사랑하는아들에게, 김다훈 2004.08.02 158
» 일반 경모야! 경모야! 우리 경모야! 강경모 2004.08.02 310
33157 일반 창용아!! 이창용 2004.08.02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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