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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주일이 흘렀네??
시간은 참 빠르다.

엄마, 형, 그리고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다.
태양과 자신과 맞서 싸우는 우리 노빈이의 얼굴을 그리며

대견스럽구나.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줄거운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남지 않은 7일 무사히 도착할거야
거정하지 않아도 되지?

이만큼 커버린 아들의 모습이
보고싶다. 우리아들 얼굴을....

무척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아빠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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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9451 일반 창용아 화이팅~~ 20대대 이창용 짱 2004.08.02 165
» 일반 보고싶은 아들에게 강노빈 2004.08.02 131
9449 일반 ㅠ.ㅠ 김내기 2004.08.02 254
9448 일반 내기 보거라,-ㅁ-;; 김내기 2004.08.02 204
9447 일반 내기 보거라,-ㅁ-;; file 김내기 2004.08.02 114
9446 일반 장도현 화이팅!!! 또 화이팅!!! 장도현 2004.08.02 308
9445 일반 너무도 대견 스럽다 심균종 2004.08.02 228
9444 일반 이제 곧 정상이다. 김강인 2004.08.02 187
9443 일반 홍범아! 보고싶구나.. 김홍범 2004.08.02 246
9442 일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시경에게 2대대 성시경 2004.08.02 216
9441 일반 오빠!!! 노상욱 2004.08.02 127
9440 일반 신희석 안녕 신희석 2004.08.02 147
9439 일반 노상욱!홧팅~ 노상욱 2004.08.02 265
9438 일반 사랑하는 홍범이형에게..^_^ 김홍범 2004.08.02 135
9437 일반 자랑스런 내아들 광재야 보거라 최광재 2004.08.02 192
9436 일반 정민연 보거라♡ file 정 민연 2004.08.02 224
9435 일반 잘 하구 있겠지?????? 한용탁.영탁 2004.08.02 133
9434 일반 문교야,보구싶다. 정문교 2004.08.02 151
9433 일반 홍범아 모두가 목마르네 김홍범 2004.08.02 343
9432 일반 이제 얼마 안남았네 유한철엄마 2004.08.02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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