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금 자고 있겠지? 나 스텔라 누나다. ㅋ

지금 집에 아무도 없고 해서 갑자기 궁금해서 들어와보고 쓰는거야.

지뢰찾기 하다보니까 니생각도 나고 해서. ..

건강히 완주해서 경복궁에서 보자고. (나는 못가겠지만..;; )

엄마아빠랑 모두 너 건강하고 잘하라고 기도하니까.

8일인가? 9일인가? 오는거지 잘하고 그날 보자고.

다 하고 오면 내가 한턱 쏠께. 아이스크림 으로 ㅋㅋ 그럼 잘지내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3
9331 일반 행군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서 김홍 2004.08.02 182
9330 일반 인월에서의 둥근달을 김보영 김가영 2004.08.02 158
9329 일반 한호야!!! 이한호(과천중2학년3 2004.08.02 127
9328 일반 많이 힘들지 최선영 민영 2004.08.02 161
9327 일반 보고싶은 나의 아들아 file 김관호 2004.08.02 195
9326 일반 우리집 보물1호.. 김현우 2004.08.02 174
9325 일반 보고싶은 노빈 강노빈 2004.08.02 407
9324 일반 엄마 편지를 읽고 있는 진우를 생각하며.. 안진우(25대대) 2004.08.02 248
9323 일반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이지해 2004.08.02 470
9322 일반 지나온길 되새기며 김수용 2004.08.02 187
9321 일반 나 시원맘이야 박형준 2004.08.01 136
9320 일반 민철이 에게 24대대 김민철 2004.08.01 364
9319 일반 멋진아들(10) 조이현 2004.08.01 141
9318 일반 홧팅!형준 박형준 2004.08.01 164
» 일반 박선열 보기. ㅋ 박선열 2004.08.01 164
9316 일반 멎진 형준이에게 박 형준 2004.08.01 252
9315 일반 씩씩한 내 아들 성은아 박성은 2004.08.01 291
9314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황동욱 <20대대&gt 2004.08.01 262
9313 일반 오늘은 8월1일 조금만 더... file 이용현 2004.08.01 169
9312 일반 사랑하는 딸을 생각하며 김수연 2004.08.01 268
Board Pagination Prev 1 ... 1660 1661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1668 166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