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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9:45

허전해서!

조회 수 133 댓글 0
지원아 오늘은 일요일이라 왠지 자꾸만 보고싶고 허전해서 또 앉게되는 구나.
저녁은 먹었니?
엄마 아빠 누나는 지금 저녁을 먹었어.
아들이 와야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을 텐데.....
빨리 왔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 많이 보고 싶구나.
아들도 엄마 많이 보고 싶겠지?
우리 지금까지 참았으니 참은 만큼 만 더 참으면 엄마 아들 볼 수
있겠지 우리 조금만 더 참고 경북궁에서 만나자. 아들아.
오늘 밤 꿈에 엄마 꿈꿔!
엄마도 아들 꿈 꾸련다.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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