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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너무 더웠지 걷는 거리도 많았고 너무 고생시키는것같아 안쓰럽구나
10년만의 폭염....이럴줄 알았으면 신청하지나 말걸 하고 후회도 든다.
하지만 넌 역시 잘해내고 있구나. 엽서도 잘받았구. 장하다 고맙구
피부가 너무 새카맣게 탔을까봐 걱정이다.귀찮아서 썬크림 안바른건 아닌지
오늘 할머니한테 다녀왔는데 야단맞았어 애 고생시키는데 보냈다고 ...
나중에 세월이 흘러 오늘을 돌이켜보면 결코 나쁘진 않을거야
지금도 행복한 유년기의 한순간으로 남을수 있기를 바라며.작은것에 연연하지
않으며 무엇이 소중한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음 좋겠다.
걷느라 여유는 없겠지만 우리나라 땅을 밟으며 한걸음 한걸음 소중한 나라를 느끼며 나아가 지구인으로써 너의 소명을 다 할 수 있는 꿈을 키우기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잘자고 잘먹구 대원들과도 잘지내고 ...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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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 일반 민영,고생이많구나 이민영 2004.08.01 156
9090 일반 사진보구 왔당~^^ㅋ 김관호 2004.08.01 145
9089 일반 장하다! 우리 아들 김현우 2004.08.01 154
9088 일반 여섯번째 편지...지영이에게 서지영 2004.08.01 220
9087 일반 5연대 사진 짱이다.. 황정재 2004.08.01 372
9086 일반 장래의 국가대표 선수에게 홍사준 2004.08.01 139
9085 일반 힘내라...윤진이 윤경이~~~^^! 하윤경 하윤진 2004.08.01 329
9084 일반 조금만 더 힘내 윤보영 2004.08.01 195
9083 일반 엄마!! 소원소성취하다 야호!!! 공민택 2004.08.01 391
9082 일반 화이팅 배똘! ^ ^~ 배영진 2004.08.01 194
9081 일반 별동대원 김동훈 김동훈 2004.08.01 177
9080 일반 검게탄 아들의 모습 박지원 2004.08.01 224
9079 일반 아홉번째 날을 보내며 김내기 2004.08.01 162
9078 일반 현수막 들고 나가도되니? 이동아 2004.08.01 215
9077 일반 하나님 사람 형준에게 file 박형준 2004.08.01 228
9076 일반 애기야~잘 자라 권한결 2004.08.01 298
9075 일반 보름달을 보며(2) 강경모 2004.08.01 170
9074 일반 우리 장한 형준이에게! 박형준 2004.08.01 144
9073 일반 가장 힘든 날 김민성 2004.07.31 448
9072 일반 "역시 멋쟁이 장한 내아들 보시게나" 신민규 2004.07.31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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