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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큰아들
오늘은 가장 힘든 날이 될것같네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더울까 걱정만 하고 있을 뿐 아무것도 도와줄수없구나
세상에 너 혼자 남겨진것처럼 느껴질수도 있겠다.
하지만 너 혼자 엄마 아빠 없이 해낼수 있다는 뿌듯함과 자신감을 마음껐 느끼고
돌아올수있다는걸 느끼고 오면 이런 고생은 너의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거야
네가 헤쳐나갈 세상도 이처럼 혼자 견뎌야될때가 많을거다. 그치만 네 옆에 서있는 친구들 형 과 함께헤쳐나갈거란 생각하면 힘들지는 않을거야
그게 바로 동지애아닐까
6일째가 가장 힘들텐데 마지막까지 힘내서 잘하고 2일만 더 참아
광주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무척 보고싶어하신단다
우리끼리 휴가다녀와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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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3711 일반 화이팅/과천 사회복지과장 2004.07.31 313
33710 일반 김지원!! 화이팅!!! 김지원 2004.07.31 190
33709 일반 사랑하는 진구 이진구 2004.07.31 260
33708 일반 오늘도 힘내서.. 이승철 2004.07.31 201
33707 일반 사랑하는 엄마 아들 정 민연 2004.07.31 148
33706 일반 힘내라 힘!!! 유한철 2004.07.31 146
33705 일반 국토종단 九&四 日에 아들이 저~만치 간다..... 강경모 2004.07.31 315
33704 일반 너의 밝은 모습을 보며 박세진 2004.07.31 305
33703 일반 준영아 힘내라!! 배준영 2004.07.31 155
33702 일반 영윤에게 김영윤 2004.07.31 138
33701 일반 광희 화이팅! 정광희 2004.07.31 194
33700 일반 모두들 힘내세요~♡ 김영준 2004.07.31 246
33699 일반 사랑하는 문기에게 신문기 2004.07.31 161
33698 일반 사진 보았다 윤지영 2004.07.31 151
33697 일반 사진 보았다 한용탁 ,,영탁 2004.07.31 454
33696 일반 이한호 화이팅 한범,한호 2004.07.31 151
» 일반 고영훈 보고싶다 고영훈 2004.07.31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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