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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들 보성아
보성이가 행군을 시작하러 간지가 벌써 네밤이나 지났구나
보성이가 집에 없으니까 집이 너무 텅빈 느낌이야
인터넷을 통해 행군 소식은 알고 있단다
뒤처진 대원들은 없다는걸 보니까 우리 보성이도 씩씩하게 잘 견뎌내고
있다고 생각하니 엄마 마음이 너무 뿌듯 하단다
그리고 어제 보성이 사진올라와 있더라
너무 멋있고 사랑스럽게 나왔더구나
보성아 시작이 반이라니까 보성이는 벌써 반은 해낸거야
발에 물집은 생기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만약 물집이 생겼으면
약을 바른후 대일밴드를 붙이고 두꺼운 양말을 신도록 하려무나
아빠와 엄마 그리고 형아와 희경이는 더운날씨에 너무 고생이
많을 보성이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단다
씩씩하고 건강한 보성이를 보게될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은 이만 줄일께
안녕 건강 하여라
-보성이를 생각하며 엄마가-


박보성: 햇볕이 뜨거우니 꼭 모자를 쓰도록 하여무나 모자속에 등산손수건 쫙펴서 넣어도 좋구...... -[07/3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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