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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아,
얼굴이 많이 탔네. 모자를 잘 안썼니?
조금 지쳐 보이는 모습에 엄마가 미안하구나.
다리에 뭐가 물은거니? 아님 다친거니?
그래도 큰 탈 없이 사진 찍은 모습을 보니 반갑고 장하다.
귀찮더라도 모자 잘 쓰고 상처엔 신경 좀 쓰거라.
힘들고 어려운 종단이지만 진원이는 반드시 잘 해낼꺼라고 믿는다 엄마는.
그리고 이번 종단이 네게 정말 훌륭한 약이 될꺼라고 믿는다.
처음 집합하던 날 엄마가 대신 베낭 들어 준다고할 때 적응해야 한다며 베낭을 메던 네가 떠오른다.
형하고는 함께 할 기회가 있는지 모르겠구나.
형 사진은 아직 올라 오지가 않았네
오늘도 아침부터 덥구나. 조금만 더 화이팅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지내길 바래.
너희들 생각하며 엄마도 씩씩한 하루를 보낼께.
사랑해,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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