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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일 무덥다는 중복이였는데 과일은 먹었는지 삼계탕은 먹었는지 엄마는 궁금하다.
38도가 되었다는데 우리아들 얼마나 물이 먹고 싶을까?
얼굴은 얼마나 탔을까?
너무너무 보고싶다
오늘도 형아와 엄마는 시름을 한다
엄마에게 매일매일 불만만있고 엄마는 용현이가 그립다
날씨가 더우면 우리아들은 더 힘들텐네하며 엄마는 참는다
그리고 사진을 매일매일 열어본단다
네 사진은 없지만 너의 생활하는 모습은 매일매일 본단다
용현아 우리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매일 배낭을 메고 힘들어서 어떻게 걷니?
그래도 꾹 참아야한다. 엄마를 만나서 웃을때까지../
형아는 수요일날 봉제형아네 집에가고 아빠는 백령도에 금요일날가서 용현이 오는날 온단다.
엄마는 너 오는날까지 집에서 기다릴께
조금만 더 힘내라 그러면 훗날 성공할거야
많은 추억만들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많은것을보아라
여기 식구들은 모두다 네 걱정뿐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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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3831 일반 호창아! 계획대로 휴가를 갔다올께... 최호창 2004.07.31 360
33830 일반 수고한다 23대대 양화동 2004.07.31 141
33829 일반 오늘도 사진에서 내기를 찿는다 김내기 2004.07.31 252
33828 일반 화이팅!!! 양화동~~~~아자! 23대대 양화동 2004.07.31 230
33827 일반 멋쟁이 오빠가? 허정아 2004.07.31 215
33826 일반 아하하 수고가 만구먼.. ㅎㅎ 2탄 23대대 양화동 2004.07.31 137
33825 일반 자랑스럽다 서효덕 2004.07.31 136
» 일반 힘든만큼 깊이생각하라 이용현 2004.07.31 390
33823 일반 편지좀써라 상엽아 이상엽 2004.07.31 181
33822 일반 태건아 힘들었지 윤태건 2004.07.31 205
33821 일반 우리딸 최고! 문교선 2004.07.31 226
33820 일반 힘내라!! 이상협 이상협 2004.07.31 251
33819 일반 집이 가까워 진다? 허정아 2004.07.31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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