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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 숨막히는 더위속에
국토를 행군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아들아 대견하다.

걷다보면 풀 한 포기, 돌 한 개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을 것이고, 숲 속의 그늘이 간절 할 때도 있을 것이며,
시원한 아스크림이 생각날때도 있을 것이다.

평소 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것에 대한 고마움과
내 형제의 따스한 말 한 마디의 그리움이 느껴질때도 있을것이며,
친구가 보고싶다는 그리움도 있을것인데,
이 모든 것을 인내하며 묵묵히 행군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아들의 지금 모습이 참 대견스럽구나.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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