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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0 21:27

울보 민재

조회 수 184 댓글 0
엄마가 더위먹어서 힘든 아들을 놀리고있네. 약오르지?
마음여리고 착한우리아들 그런 순진한 마음을 참 사랑해.
얼떨결에 떠나보니 생각보다 힘들어.짜증도 부리고 신경질도 부리겠지?
아들아 그신경질 .걷고 생각하는데 아무도움이 안된단다.
한걸음 한걸음 다버리고 오너라. 넓은 마음 깊은 마음 담아오면 더좋고.
너무 많은걸 바라나?
저녁부턴 바람이 제법 시워하게 불더라.감사해.
민재야 왠만큼 적응되는거지? 하긴 민재가 엄마보다 항상 빠른편이지.
엄마도 어느정도는 적응이 되는거 같애. 그저 하나님께 맡아주세요 하는거지.
건강히 잘 지내.반찬투정이나 편식은 물론 고쳤겠지?
널 믿어. 항상 엄말 행복하게 해 주는 아이니까.
사랑해 .바람결에 엄마숨결을 보내.눈감고 호흡 깊게하고 감사함으로 잘자렴
내일아침 또쓸께
잘자 엄마천사.
민재를 너무나 그리워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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