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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그러질 줄 모르고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아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썬크림도 보내지 않았는데 피부가 벗겨 지지나 않았는지...
태양이 내리쬐는 시각엔 밖에 잠시만 나가 있어도 숨이 막히는데,
그 뙤약볕 속을 행군 하고 있을 우리 아들.
엄마 보다 키는 더 크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쁘고 예쁜 우리 아들아,
잠을 자면서도,일을 하면서도 온통 아들 생각만으로 채워져서 아빠한테,그리고 이선생님한테까지 홍래 이야기만 한다.
보고 싶은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잘 해 나가고 있겠지?
아프지 않고,다치지 않고, 꿋꿋하게 잘 이겨내어
반드시 완주의 기쁨을 누리도록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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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8691 일반 사랑하는 현태에게(6) 주현태 2004.07.30 173
» 일반 내일도 힘차게! 강홍래 2004.07.30 132
8689 일반 고은아!!!!!!!! 임고은 2004.07.30 123
8688 일반 이보게 동생 한번 읽어보게나. 김흥필 2004.07.30 163
8687 일반 힘내!!!! 오연진 2004.07.30 155
8686 일반 강경모 !아자! 강경모 2004.07.30 298
8685 일반 미래를위하여 임 휘진(별동대원) 2004.07.30 165
8684 일반 사랑하는 아들 노빈 강노빈 2004.07.30 182
8683 일반 힘들지! 전탁 2004.07.30 478
8682 일반 강인이에게 김강인 2004.07.30 157
8681 일반 보고 싶은 진웅이에게 정진웅 2004.07.30 264
8680 일반 어이 준호! 전준호 2004.07.30 148
8679 일반 우리집 장남 양준선 2004.07.30 170
8678 일반 야!윤탱오빠아~ 윤태건 2004.07.30 159
8677 일반 홍범아! 마니 힘들지.. 김홍범 2004.07.30 294
8676 일반 수건 좀 빌려라 ..인헌아 최인헌 2004.07.30 186
8675 일반 민재야.잘 견뎌내고있지? 김민재 2004.07.30 324
8674 일반 태건!! 찜요리가 되어 접시위에?? 윤태건 2004.07.30 187
8673 일반 또 하루가 저무는구나 9대대이지해 2004.07.30 157
8672 일반 누나에게 조성진 2004.07.30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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