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영아 찌는듯한 더위에 고생하네 미안하다...........참 편지받았어 우리딸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운동화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신발이 편해서 덕을보고 있다니....... 성원이한데 전화가 왔는데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청학동 생활도 쾐찮데~~~~아빠 엄마 누나 동생이 많이보고싶어서 울먹울먹 거리면서 통화를 해는데 엄마마음이 무겁고 아프다. 오늘도 고생해지 내일이 싫어.....우리딸 장하다. 밤에잠잘자고있니 (자기전에 모기약 잘바르고) 어디 아픈데는 없고 밥은 잘먹고있니...... 많이걸어서 발이 쾐찮은지 모르겠다. 지영아 일요일 비온데....... 힘들겠지만 참고 최선을 다하자. 하늘만큼사랑한다. 지영아~~~~~.힘내자~~~~~~ 화이팅팅~~~~~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8651 일반 중복날 집에 있으면 수박에 삼계탕을 김홍 2004.07.30 187
8650 일반 잘하고 있냐? 18대대 이한결 2004.07.30 145
8649 일반 너의 사진을 보고 윤철중 2004.07.30 153
8648 일반 피 봤다 박호경 2004.07.30 179
8647 일반 밑에 있는글 잘못썻당 칭구야.. 23대대 대원 양화동 2004.07.30 171
8646 일반 꿈에 본 내 아들 함수호 2004.07.30 411
8645 일반 진짜 날씨덥네 곰돌 힘네~~~~~~ 김종영 2004.07.30 219
8644 일반 힘내라, 힘!!! 경모 화이팅!!! 강경모 2004.07.30 337
8643 일반 힘내라 형준 우리 아들! file 박형준 2004.07.30 280
8642 일반 사랑하는딸들아 최선영 민영 2004.07.30 126
8641 일반 양화동!! 잘가고 있냐?ㅋ 안미진 2004.07.30 273
» 일반 보고싶은 우리딸 윤지영 2004.07.30 171
8639 일반 진구야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지? 16대대이진구 2004.07.30 549
8638 일반 인헌네이~! 최인헌 2004.07.30 218
8637 일반 씩씩한 경모에게 강경모 2004.07.30 141
8636 일반 잘하고있는가. 양준선 2004.07.30 199
8635 일반 내동생현정아ㅋ 김현정 2004.07.30 168
8634 일반 중복날 병욱이 생각하며.. 강병욱 2004.07.30 230
8633 일반 다섯째날...지영이에게 서지영 2004.07.30 190
8632 일반 우리 집 보물 1호 2호 ????????? 한용탁 영탁 2004.07.30 307
Board Pagination Prev 1 ... 1694 1695 1696 1697 1698 1699 1700 1701 1702 170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