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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아 안 녕?
오늘도 어김없이 뜨거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인데 걸으려고 하면 너무너무 힘들 것 같구나.
얼음이 든 시원한 음료수를 너에게 주고 싶지만 건강한 모습의 너를 다시 만날 날까지 기도하며 기다릴께.
어제 목장예배를 드리면서 너를 위해 기도하고 또 너를 위해 집사님들이 격려의 글도 써 주셨단다.
형준이의 글과 음성메세지를 들으니 너무 보고 싶고 눈물이 난다. 하지만 엄마는 네가 고난을 통해 승리하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그리고 이내심을 상급으로 얻으리라는 기대를 하고 기쁘게 기다릴께.
힘들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걸어. 그러면 약할때 강함되시는 하나님께서 너를 지켜 주실꺼야.
엄마가 구름기둥 보내달라고 기도하고 있단다. 기다려봐 *^^*
비도 필요하니? %%%%%%%%%%%(비)
끝까지 힘내서 완주하길 바라며 형준이를 너무너무 끔찍하게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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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9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9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26
34050 일반 최광재 화이팅!!! 최광재 2004.07.30 277
34049 일반 창현이의 글을 읽고 이창현 대원 2004.07.30 233
34048 일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들 김민재 2004.07.30 168
» 일반 자랑스런 형준에게 박형준 2004.07.30 146
34046 일반 신희석 파이팅 신희석 2004.07.30 294
34045 일반 믿음직스러운 아들 딸. 박경렬. 박경린 2004.07.30 151
34044 일반 나의 큰 아들에게,,,, 최호창 2004.07.30 264
34043 일반 힘들어할 아들에게 김종혁 2004.07.30 503
34042 일반 우리돼지 화이팅! 윤상필 2004.07.30 203
34041 일반 사랑하는 박선열에게 박선열 2004.07.30 162
34040 일반 믿음직한 아들에게 이한결 2004.07.30 144
34039 일반 어이~~ 김동근~~ 김동근 2004.07.30 185
34038 일반 형준아., 형이다.. 화이팅!! file 박형준 2004.07.30 250
34037 일반 욱아, 편지 읽고 너무 반가왔어. *^^* 황동욱 ^^* 2004.07.30 199
34036 일반 다훈 ! 화이팅 ! ! 김다훈 2004.07.30 168
34035 일반 경훈아 ! 엄마야..... 이경훈 2004.07.30 165
34034 일반 민영이 화이팅.. 이민영 2004.07.30 152
34033 일반 지우,지훈아 엄마야 이지우,이지훈 2004.07.30 259
34032 일반 중복날과 우리아들 ! 강경모 2004.07.30 233
34031 일반 창균아~~~ 오창균 2004.07.30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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