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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덜 ! 밥잘먹었고 잘잤니!
지금쯤은 행군을 하겠구나.
너희가 없으니까 집안이 썰렁하고 이제 부터 아빠가
보고 싶어지는데 앞으로 만이 남았는데 너희도 힘들겠지만
아빠도 너희 걱정과 보고싶어 잠도 못자고 그래!
오늘의 역경을 거울삼아 좀더 멋있는 내일을위해
자 ! 주먹을 불끈쥐고 ☞ 아~~자 아~~자 아~~싸 / 화~~이~~팅!!!!
수환아! 윤환이 옆 대대니까 자주 살펴봐 뭐 잊어버린거 없나
아프지는 안은가 넌 형이고 키도 크잔아 알았지 .
집에 오면 컴퓨터 금지 바로 해제다.ㅋㅋㅋ
오늘도 멋진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면서 ....
자 ~~울아들덜 아아아~~~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 일반 참고 견뎌야 한다. 배수환/배윤환 2004.07.30 164
8470 일반 물집 잡히지 않았니. 박지원 2004.07.30 229
8469 일반 오라버니 이시다 ㅡㅡ 조성진 2004.07.30 163
8468 일반 아들아,힘들지? 박상재 2004.07.30 131
8467 일반 절반의 행진 신승용 2004.07.30 137
8466 일반 잘지내지,민영 이민영 2004.07.30 149
8465 일반 우리집 밝은 "등대"인 아들아! 전 진 2004.07.30 148
8464 일반 내일을 위해 오늘을 이겨라... 김혁주 2004.07.30 187
8463 일반 멋진태건 윤태건 2004.07.30 143
8462 일반 벌써 반이 양희석 2004.07.30 166
8461 일반 보고싶다 현규야 김현규 2004.07.30 147
8460 일반 보고싶은 아들 주호 홧팅 최주호 2004.07.30 179
8459 일반 아들 이게 뭡 미까 최 상목 2004.07.30 304
8458 일반 힘들어도 웃고 있을 아들에게.... 김종영(문원중1) 2004.07.30 527
8457 일반 기분 좋은 밤 아싸~ 허정아 2004.07.30 257
8456 일반 그리운 아들 상우야 흑흑흑/// 김상우 2004.07.30 234
8455 일반 장한 아들 희석! 화이팅! 양희석 2004.07.30 195
8454 일반 경사났네 경사났어 김상우 2004.07.30 249
8453 일반 예전에 이랬던 그녀가~~~ 하윤진, 하윤경 2004.07.30 246
8452 일반 보고 싶은 내 아들아 ♥♥이수환♥♥ 2004.07.30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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