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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종영이!

어제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지!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있을까?
땀흘리는 네 얼굴을 그려보았다.

그래도 언제나 웃고 있을 네 모습을.......

이 세상에 공짜는 없지!
모두가 땀흘려 얻는 것들이야.
그래야 진정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부대끼며
많은 것들을 배웠으면 하는 것이 아빠의 마음이다.

네가 돌아오는 날
아빠도 엄마랑 같이 너를 맞아주어야 하는데
나갈 수 없어서 아쉽구나.
아마도 그 시간에 과천 하늘 위를 날아갈 것 같아.
마음속으로 너의 장함을 느끼며.....

발이 부르트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종영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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