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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되게 덥다.
하루종일 걷느라 고생이 많았겠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나는데...
지금쯤 달콤한 휴식시간?

금새 엄마랑 통화했는데
너희가 없으니 밥맛이 안난다 하더라
새로운 반찬을 해도 신나지도 않고 말야.
처음엔 좋아라 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너희 생각이 많이 나나봐.

사실,
아줌만 너의 엄마에 대해 솔직하게 이 편질 쓰고 싶지만
그러면 엄마가 가만두지 않겠다 해서
그냥 밍밍하게 쓴다. 새겨들어라.^^

무지무지하게 좋다며? 부럽다
정우도 과천산다 하구 보낼껀데 그랬나 봐.
니 하도 재밌다 하니까, 슬슬 배까지 아플라 한다.^^

벌써 나흘됐나?
나머지 시간도 처음처럼 신나는 시간이 됐음 좋겠다.
갔다 와 함 보자.^^
맛있는거 사줄께-쵸코파이.

정우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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