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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아들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자꾸 인터넷을 켜게 되네
지금은 무얼 할까?
생각보다 더운 날씨라서 낮에는 공연스레 걱정을 했는데.....
다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엄마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엇이든 다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캠프를 즐기기를 바래
마음 먹기에 따라서 즐거울수도 지겨울수도 있겠지.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서로 격려 해가면서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힘들겠지만 잘 참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90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9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28
34530 일반 엄마한테 가장 소중한 아들에게 장윤호 2004.07.28 143
34529 일반 사랑해. 사랑해. 박경렬. 박경린 2004.07.28 175
34528 일반 나 홀로 집에 공민택 2004.07.28 228
34527 일반 아싸 내 아들 김현규 2004.07.28 162
34526 일반 많은 친구들을 사귀렴 20대대-양두영 2004.07.28 175
34525 일반 12대대 아기들아 무더운날씨에 수고했다..... 송병관 2004.07.28 263
34524 일반 하람이 화이팅!!!!! 오하람 2004.07.28 165
34523 일반 너를 사랑해 홍사준 2004.07.28 165
34522 일반 사랑하는 아들 한호야. 한동한호 2004.07.28 209
34521 일반 상경아! 힘들겠구나. 이 상경 2004.07.28 147
34520 일반 유지완 힘내라 유지완 2004.07.28 317
34519 일반 별동대 화이팅.! 대원 모두에게 2004.07.28 131
» 일반 무얼 하고 있을까? 김동근 2004.07.28 170
34517 일반 ★누나가좋아 ★ ★송 지연 ★ 2004.07.28 234
34516 일반 판사 ♡ 아파 김내기 2004.07.28 252
34515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원남희 2004.07.28 155
34514 일반 너의 편지를 읽고 김수연 2004.07.28 393
34513 일반 내동생현정이♡ 김현정 2004.07.28 223
34512 일반 멋진 아들 주호야!!! 최주호 2004.07.28 177
34511 일반 송병관 2004.07.28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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