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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오늘은 정말 날씨가 너무 덥더구나
엄마도 이제 퇴근해서 너에게 편지쓰고 있단다
하루 종일 일하면서도 우리 아들 잘 하고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구나.
정말 덥지만,
상재는 해낼수 있다는 마음으로 화이팅 하자구나.
사랑하는 아들,
오늘 6일째구나.
힘들지만, 한걸음 한걸음 서울로 발걸음 옮기고, 상재를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즐겁게 행진하거라
지금 이시간에는 야영준비를 하겠구나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아들
내일도 화이팅이다..............................7월28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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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8031 일반 지금쯤 뭐할까? 유성곤 2004.07.28 179
8030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황동욱 2004.07.28 228
8029 일반 한길이 오빠야..ㅇ.ㅇ 박한길 2004.07.28 176
8028 일반 지-지-지-해야-! 9대대이지해 2004.07.28 233
8027 일반 고은아...^^ 임고은 2004.07.28 147
8026 일반 정재홧팅 황정재 2004.07.28 353
8025 일반 사랑하는 내 아들 보성아... 박보성 2004.07.28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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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3 일반 우리아들아! 강노빈 2004.07.28 123
8022 일반 This is life 장 미 2004.07.28 148
8021 일반 화이팅!!!!! 신승용 2004.07.28 160
»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박상재 2004.07.28 153
8019 일반 멋진 우리딸 다혜에게 김다혜 2004.07.28 168
8018 일반 오빠~~^ ^+ ★이수환★ 2004.07.28 179
8017 일반 화동형 잘갔다와~~{[(도경)]} file 양화동 2004.07.28 236
8016 일반 간바레! 양준선 2004.07.28 264
8015 일반 럭키보이 행운이에게~ 신형운 2004.07.28 168
8014 일반 화이팅 우리아들 주명환(26대) 2004.07.28 146
8013 일반 언니 , 나 용갈이야! 우민지 2004.07.28 259
8012 일반 우리집 기둥 지완에게 유지완 2004.07.28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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