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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타칭? 꽃미남 상우
벌써 3일째이네
하루만에 쌕씨(쌔까맣고 씨커먹게)하게
변한 거 아냐?
아침 일찍 일어나
지금 쯤 걷고 있겠지?
목도 마르고
땀도 많이나고
힘들고 지치겠지만
좀 있으면
맛있는 점심이 대기하고 있겠지?
평상시 집에서 먹을때 보다도 월씬 맛있을 거야

할머니께서 컴퓨터를 배우시니까
이렇게 네게 격려의 편지도 하고 상우는 좋겠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자판을
한참 찾아 시간 좀 걸렸을 꺼야
네가 없는 집은 텅 비어쓸쓸하기 까지 하단다
웬일인지 아빠도 일찍 퇴근하고 말야

따랑/따랑/따랑하는 상우,

뽀고/뽀고/뽀고싶은 상우,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움이 가득하고,
행복하게~

아자// 아자// 파이팅//

엄마가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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