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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아!
아빠다! 독수리타법 알잖니,,,
지금 몇시인지 아니 새벽3시.
이때 퇴근하여 글을 쓴단다.
참 힘들겠네, 아빠 군시절때 보통 4키로에 1시간씩 행군했는데....
우리 딸& 전 연대 국토종단팀 친구들이 아빠보다 힘들게 행군하는구나!
4대대 석보동, 5대대 석보리 그리고 별동대 최상목& 김 건우야! 그리고 친구들아 ! 힘을 내세요... 힘을.... 그리고 국난때 자기를 희생하면서 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면서.....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 호가는 남의 애를 끓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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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7871 일반 파이팅 경모야 강경모 2004.07.28 174
7870 일반 **베토벤의 행진 세번째** 김도완 .김주완 2004.07.28 209
7869 일반 사랑4 이동녕 2004.07.28 137
7868 일반 멋진 아들 짱이야 최호창 2004.07.28 228
7867 일반 오늘도 힘내라 ★이수환★ 2004.07.28 197
7866 일반 편지가 도착할 시간이 되었는데..궁금하다 김다혜 2004.07.28 324
» 일반 평생에 잊지못할 좋은 경험을 위하여!(6탄) 석보리&보동 2004.07.28 176
7864 일반 장한 아들 병준이에게 민병준 2004.07.28 266
7863 일반 사랑 하는 아들 균종이에게 심균종 2004.07.28 168
7862 일반 큰일 할 한용탁 ,한영탁에게~~~~~ 한용탁.영탁 2004.07.28 218
7861 일반 한결아! 한결아! 엄마다 2004.07.28 151
7860 일반 밤낮으로 땀을 뻘뻘 흘리는 아들아 김숭 2004.07.28 227
7859 일반 미래를 꿈꾸는 아들아 최호창 2004.07.28 234
7858 일반 또록또록한 목소리 잘 들었다 김홍 2004.07.28 313
7857 일반 이쁜건우에게 김건우 2004.07.28 223
7856 일반 멋진 재윤,재성에게 이재윤,이재성 2004.07.28 206
7855 일반 언니~파이팅! 이민영 2004.07.28 174
7854 일반 여전사 민쥐 짜............앙 우민지 2004.07.28 256
7853 일반 민세야!! 김민세 2004.07.28 163
7852 일반 보고싶은아들! 김건우 2004.07.28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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