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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 씩씩한 대한의 아들에게
문기야! 오늘 하루 온 종일을 널 생각하며 보냈단다. 지금쯤은 충무공 이순신의 충혼이 어린 여러 유적지를 돌아보고 있겠구나. 엄마, 아빠도 감히 엄두를 못낸것을 우리 문기가 하고 있어서 너무나 대견하구나. 문기야! 힘들지? 힘들 때는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함께하고, 엄마, 아빠, 윤기, 원기도 함께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힘내기 바란다.
윤기는 형아 서울 도착할 때 자기도 마중갈 거라면서 벌써 가다리고 있단다. 윤기는 문기 너를 너무나 좋아하고 따르는것 같다.그치? 문기야 잘먹고 잘자고 잘씻고...알겠지?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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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4871 일반 대견스럽다. 신승용 2004.07.27 409
34870 일반 태건아 보고싶다. 윤태건 2004.07.27 214
34869 일반 반짝 반짝...빚나는 보석아! 근영. 현영. 2004.07.27 275
34868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황동욱 2004.07.27 223
34867 일반 무사히 완주하길 바란다 박지원 2004.07.27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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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65 일반 어떻게 지내니? 김보영, 김가영 2004.07.27 232
34864 일반 대한의 남아 김종혁 2004.07.27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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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62 일반 다솔이에게~★ 허다솔 2004.07.27 224
34861 일반 보고싶은 평규!!!! 박평규 2004.07.27 129
» 일반 브라보 신문기! 신문기 2004.07.27 222
34859 일반 화이팅 .... 송윤정 2004.07.27 133
34858 일반 사랑하는 아들 이강석 2004.07.27 162
34857 일반 형운아~화이팅~~!! 신형운 2004.07.27 157
34856 일반 귀여운 둘째야!!! 박여규 2004.07.27 149
34855 일반 아자! 야자! 힘내! 안재형 안재형 2004.07.27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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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52 일반 Re..가야지! 김보영, 김가영 2004.07.27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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