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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일째네. 어떻게 견딜만한지 모르겠다.
많은것들이 불편하고 힘들거라 생각해. 날씨 또한 왜 이렇게 더운지...
아마, 우리 아들 인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심술 부리는건 아닐까?
여기도 무척 덥단다.아마 현태가 있는곳은 남쪽이니까 더 덥겠지?
등에 땀띠 많이 났겠네. 돌아오면 아빠가 소금물로 맛사지 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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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너무 많았는데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보고싶단 말
사랑한단 말
자랑스럽단 말

그외 어떤 말도 떠 오르지 않네.

이세상 그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한다. 자랑스런 우리 아들.보고싶다.


팔월팔일을 기다리며 칠월이십칠일 오후 네시삼십사분.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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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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