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피곤함은 너의 어깨를 누르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겠지만
우리 딸은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기에 피곤함까지도 즐길줄 아는 지혜로운 딸일거라 믿는다.
지금 겪는 고생은 네가 살아가는데 많은 힘이 될거야.
엄마는 우리딸 소속대대가 없어 걱정했었는데 별동대대더구나.
별동대대는 더 힘든건 아닌지?
딸이 말했지 별동대대는 편하다고...
믿을게.
현서는 내일이면 돌아오겠구나.
한라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에 현서가 보이더구나.
얼마나 대견스러웠는지 몇번이고 사진에 입을 맞추었단다.
우리딸은 눈 크게 뜨고 찾아도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많이 서운했단다.(사진 찍을 땐 잘 보이는 장소에 앉거라.)
우리딸 무더위 속에서 살 너무 빠지면 안되는데...(농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인내하고 잘 걷자.
화이팅!!!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49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693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5898
35049 일반 주현태! 나현준이다. 주현태 2004.07.26 293
35048 일반 믿음직한 우리 아들에게 이원희 2004.07.26 128
35047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장 성환 2004.07.26 222
35046 일반 자! 이제부터다....^*^ 수민,정현 2004.07.26 109
35045 일반 보고 싶은 아들아 ★이수환★ 2004.07.26 158
35044 일반 으쌰~!!!오빠 화이팅~~>_<// ★이수환★ 2004.07.26 213
35043 일반 경모야 ! 힘내라 ! 강경모 2004.07.26 391
35042 일반 아들 도훈에게!!! 1 김도훈 2004.07.26 173
» 일반 세빈짱짱짱짱4! 김세빈 2004.07.26 134
35040 일반 사랑하는 현태! 엄마다. 주현태 2004.07.26 928
35039 일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준에게 정우준 2004.07.26 166
35038 일반 보고싶은 아들아 박상재 2004.07.26 117
35037 일반 이쁜 가을아^^ 전가을 2004.07.26 154
35036 일반 우리형 홍사준 2004.07.26 141
35035 일반 별동대원 동훈에게 김동훈 2004.07.26 157
35034 일반 -승☆이-송승한-★ 송 지연 2004.07.26 552
35033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박상재 2004.07.26 113
35032 일반 누나에게... 명복?을빌며....... 화이또.... 전가을 2004.07.26 198
35031 일반 누나에게... 꼭완주를 빌며....... 화이또... 전가을 2004.07.26 141
35030 일반 동근이보렴 김동근 2004.07.26 190
Board Pagination Prev 1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