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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 상욱아 !!

너무 사랑스럽고 대견스럽구나
상욱이의 편지를 읽으면서 엄마는 욱이가 보고싶어 혼난단다.
어제는 엄마와 아빠가 언젠가 상욱이와 같이 등산한 정족산에 갔다왔는데
엄마는 너무 더워 혼난단다. 그래도 우리아들을 생각하면서 견디었지......
상욱이도 잘 견디어 내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들 화이팅 " ^*^
오늘은 한라산을 등반하다지 ??
엄마는 눈덮힌 한라산만 등반해봤지 초록이 아름다운 한라산은 보지 못해 안타까운데 우리아들 욱이가 잘 감상하고 왔어 엄마에게 이야기 해줘......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욱이가 요번 탐사에서 좋은 추억과 많은 친구, 형님들을 사귀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야....
오늘은 여기까지야
우리 서로 또 연락하자
사랑해 우리아들 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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