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송영아!

하루가 지났구나! 남단에서 보는 일출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궁금하네.
자주 하는 말이지만 순간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믿음직한 우리 송영이는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진다.
힘들어도 다같이 힘드니까 서로 도울 수 있으면 도우면서 힘이 되어주고, 도움 받아야 하는 경우에 정중하게 도움받고 타학교의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면서 보람된 시간들이 되길 .......,
오늘 송은이 한자시험보러 나갔는데 무척 덥더라.
아들 생각하니 쉽게 덥다소리도 안나오고 송영이의 모습을 엄마 머리속에서 그리고만 있단다.
엄마의 그림대로라면 용감한 어린군인모습인데, 맞니?
아들의 편지를 기다리며 다음에 또 쓰마.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251 일반 사랑하는 수환아.. 이수환 2004.07.24 167
35250 일반 사랑하는다훈이에게 김다훈 2004.07.24 161
35249 일반 멋쟁이 홍사준 2004.07.24 159
35248 일반 사랑하는아들에게 김종혁 2004.07.24 178
» 일반 하루가 지났구나! 이송영 2004.07.24 164
35246 일반 멋진 최주호!!^^* 최주호 2004.07.24 184
35245 일반 멋쟁이 아들 화이팅 이원민 2004.07.24 145
35244 일반 ㅋㅋㅋ 쓴지 얼마안되 또 쓰네^^ 최주호 2004.07.24 258
35243 일반 ...형아에게 이원민 2004.07.24 161
35242 일반 오빠,화이팅! 강경모 2004.07.24 170
35241 일반 사랑하는동글 김동근 2004.07.24 153
35240 일반 멋진 아들(2) 조이현 2004.07.24 185
35239 일반 미래를 향한 나의 꿈! 김태현 2004.07.24 145
35238 일반 보고싶다 우민지 2004.07.24 174
35237 일반 거북이 밥 주었다. 김태현 2004.07.24 462
35236 일반 평생에 잊지못할 좋은 경험을 위하여!(1탄) 석보리&보동 2004.07.24 258
35235 일반 가을이누나! 화이팅(힘내) 주찬님이씀... 전가을 2004.07.24 200
35234 일반 변신은 무죄 .김도완 김주완 2004.07.24 157
35233 일반 즐기는 기분으로 .김도완 김주완 2004.07.24 161
35232 일반 아들아, 엄마닷! 이동녕 2004.07.24 167
Board Pagination Prev 1 ...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