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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지금 이 시간 제주도로 향하는 배 갑판위에서
수평선을 뚫고 돋아나는 일출을 보고 있을까?
기대했던 것과 같이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기를 아빠는 기대한단다.
혹시 하늘의 시샘으로 찬란한 여명을 볼 수 없더라도
새벽안개 아스라한 수평선을 보며
16박 17일 자신있고 당당하게 걷고 보고 느낄 것을 다짐했을 것이라고
아빠는 굳게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
이제 곧 날이 새면 또 다른 배를 타고 아빠도 엄마도 가보지 못한 마라도로 가겠구나.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에서부터 낮설음과 설렘임을 훌훌 털어버리고 힘차고 당당하게 행진을 시작하거라. 엄마와 아빠, 그리고 지원이는 매 시간 시간 해원이의 모습을 상상속으로 그려보고 있단다. 늘 믿음을 가지고.............박해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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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7331 일반 지금쯤 마라도에 있을 딸에게 이지해 2004.07.24 182
7330 일반 강인아 사랑해! 김강인 2004.07.24 204
7329 일반 오빠에게 김혁주 2004.07.24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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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6 일반 철아, 홧팅!! 이승철 2004.07.24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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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3 일반 나의 사랑 강경모 2004.07.24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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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아들아! 박해원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박해원 2004.07.24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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