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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경연이에게.......

몇 달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국토종단탐험이 시작 되었구나?

며칠전 부터 무척이나 날씨가 더워졌는데 니가 타고 있는 배 안은 덥지 않니?
지금쯤 새로 만난 대장님과 새로운친구, 형,동생과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얼굴도 익히며 재미있게 보내고 있겠지?

엄마는 여객터미널에서 널 보내고 돌아 오는 발걸음이 오늘은 많이 가벼웠단다.
처음에 널 보내고 돌아오던 때도 생각이 많이 나기도 하고, 매표소를 지나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가는 너의 뒷모습이 지금 눈에 선하구나 !
너무나도 씩씩해 보였단다.!

어느새 많이 컸구나........

니가 없는 우리집은 정말 텅 빈것 같아!!
밥을 먹어도 너무나도 조용하고 이방 저방 왔다 갔다, 틈만나면 다례랑 시끌시끌하던 니가 많이 보고 싶어진다.
하지만 엄마는 너의 선택을 믿는다.
끝까지 완주 해 오는 그날까지 꾹 참고 기다릴께.... (많이 보고싶을꺼야)

경연아 !
배안에서 보내는 첫날 좋은 꿈 많이 꾸고 내일 아침 마라도에서 바라보는 일출 꼭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만나면 꼭 이야기 해줘야 돼... 알지?
사랑해~~~~~~~~~~~~~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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