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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범아 편지 잘 보았단다.
오늘 엄마가 너의 목소리와 편지를 읽엇단다.
어찌나 대견스럽고 감동이엇던지
참으로 너에게 좋은 기회엿다고 생각한다.
다리가 아프다는 너의 글을 읽엇을때
조금은 안쓰러웟지만 수범이가 잘 극복할수 잇으리라고
생각햇어
수범이의 성숙된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는걸..?
남은 기간동안 대장님의 말씀도 잘듣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다가 좋은 추억
만들어서 돌아오렴
어서만나자꾸나 수범아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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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391 일반 많이 그리워4 장준희 2004.07.20 180
35390 일반 남규에게 2004.07.20 430
35389 일반 오늘이 마지막 글 인가!!!! 박 경민 상민.. 2004.07.20 205
35388 일반 고지가 보인다. 박경민,박상민 2004.07.20 160
35387 일반 은혜에게 이은혜 2004.07.20 170
35386 일반 친구들, 언니 들,오빠들 ,대장님들께 있어서... 이힘찬 2004.07.20 359
35385 일반 정열군 안녕~♡ 김정열 2004.07.20 266
35384 일반 도전에 충실하라... 박 경민 상민.. 2004.07.20 189
35383 일반 사랑하는은혜에게 이은혜 2004.07.20 191
35382 일반 탐험은 재미있니?*^^* 천상훈에게^^* 2004.07.20 252
35381 일반 경민이 상민이 짱 박경민,박상민 2004.07.20 347
35380 일반 병준이에게.... 이지호 2004.07.20 189
35379 일반 아름다운 희열을 느끼자! 박경민,박상민 2004.07.20 185
35378 일반 봉우리 누나 홧팅 봉우리 2004.07.20 254
35377 일반 그리운 딸내미에게 이힘찬 2004.07.20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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