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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몇번이고 우리 태환이 목소리를 들었단다.
너무도 반갑고 기특해서...
월요일 밤. 우리 태환이 이제는 잠자리에 들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가 함 께 해줄 수도, 대신해 줄 수도 없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옆에서 아픈다리 주물러 주고, 아픈 발 어루만져 줄 수 없음도 정말 안타깝다.
태환이 돌아오면 엄마가 많이 많이 주물러 주고 뽀뽀해 줄게.
우리 아들 정말 사랑한다.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태환아
어려움과 힘듦에 맞서서 이겨내는 태환이가 엄마는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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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471 일반 동생영규에게. 유영규 2004.07.19 203
» 일반 며칠만에 들은 우리 태환이 목소리.... 안태환 2004.07.19 287
35469 일반 ㅎ ㅔ이최귀인!! ㅋㅋ 최귀인 2004.07.19 305
35468 일반 사랑스러운 아들 상훈아 천상훈 2004.07.19 271
35467 일반 슬비! 이슬비 2004.07.19 194
35466 일반 많이 그리워3 장준희 2004.07.19 228
35465 일반 내 아들아 강성재 2004.07.19 283
35464 일반 Fighting 이윤성 2004.07.19 215
35463 일반 Re..아~~~~~~~~~~~~자! 우리딸 화이팅1 이정수 2004.07.19 287
35462 일반 아~~~~~~~~~~~~자! 우리딸 화이팅1 이정수 2004.07.19 160
35461 일반 별성아 힘내렴! 형아가~ file 유별성 2004.07.19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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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8 일반 기다림속에서..... 이슬비 2004.07.20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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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55 일반 사랑하는 딸 석영에게 박석영 2004.07.20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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