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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야!
엄마가 점심먹고와서 딸에게 말하고싶은 말이있어
기지배야! 엄마는 지금 맛있게 점심 먹었는데,,,,우리딸은 ...............
엄마가 지금 밥이 잘 안넘어가 우리딸이 궁금해서(뻥이요!)
엄마가 너 오는날 널 못 알아볼꺼같아서 걱정이돼. 우리딸이 아주 날씬해져거 오는거 생각하니 (아이고)
너 잘견디고 있지 넌 아주 잘할꺼야
사람은 말야 기회가 주워 졌을때 그때를 잘 활용할줄 아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야
이번기회에 짧은기간이나마 네게 주워진 일에 열심히 도전해보는거야
너에 그 가슴에 거대한 꿈을 담아 오기바란다.
또 쓸께
너 레프팅 이 궁금해 죽겠어~~~~~~~~~~잘해~~~~~~~~~~~~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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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7111 일반 현선oㅏ ^^^^^^^^^^^^+ 박현선 2004.07.19 252
7110 일반 눈물나게 사랑하는 아들 태환아! 안태환 2004.07.19 332
7109 일반 민지에게...^-^ 정민지 2004.07.19 202
7108 일반 박민아에게 박민아 2004.07.19 608
7107 일반 소은아잘있니? 권소은 2004.07.19 225
7106 일반 추억 만들기 봉우리 2004.07.19 173
7105 일반 오빠 fighting! 이지훈 2004.07.19 212
7104 일반 엄마의 희망 유희만 유희만 2004.07.19 278
7103 일반 아들, 잘 있지? 김신 2004.07.19 201
7102 일반 거기도 덥지? 정민지 2004.07.19 257
7101 일반 진수형아 나 현우!~ 유진수 2004.07.19 347
7100 일반 화이팅 대종학원 한남현 2004.07.19 317
7099 일반 사랑하는 아들 청산에게 이청산 2004.07.19 224
» 일반 엄마가 점심시간에~~~~~~~~~~~ 이정수 2004.07.19 181
7097 일반 Re..엄마가 점심시간에~~~~~~~~~~~ 이정수 2004.07.19 236
7096 일반 안진모 화이팅!! 안진모 2004.07.19 420
7095 일반 박찬호 2004.07.19 402
7094 일반 편지 김동준 2004.07.19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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