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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짜를 부리고 가더니 지금 기분은 어떠냐?^^
네가 없으니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
그곳에서 배울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말고 긍정적으로 보면 너도 즐겁고 주위사람도 즐겁단다.
매사 긍정 긍정 !
엄마는 네가 투정 부리고 갔지만 잘 하리라고 믿기때문에 걱정은 없단다.
남은기간 즐거운 마음으로 행군하길^^
네가 오는날 맛있는 육개장 끓여놓고 기다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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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551 일반 영웅아^-^* 박영웅 2004.07.18 148
35550 일반 사랑하는 청산아! 이청산 2004.07.18 186
35549 일반 사랑하는 아들 귀인아 ~ 최귀인 2004.07.18 175
35548 일반 가장 멋진아들 준아! 김 병 준 2004.07.18 204
35547 일반 동안이형에게...동녁이가... 이동안 2004.07.18 123
35546 일반 상훈아 천상훈 2004.07.18 182
35545 일반 정배에게 신정배 2004.07.18 206
35544 일반 사랑한다 현태야 김현태 2004.07.18 293
35543 일반 유희만유희만유희만유희만유희만유희만유희만 유희만 2004.07.18 153
35542 일반 많이 그리워2 장준희 2004.07.18 170
35541 일반 늦은밤에 보고싶은 소은에게 권소은 2004.07.18 243
35540 일반 삼일째네!!!! 이슬비 2004.07.18 175
35539 일반 김정열 학생?ㅋ 김정열 2004.07.18 257
35538 일반 경험은 훗날에 좋은추억으로 남는다.. 윤정희 2004.07.19 183
35537 일반 상호 박상호 2004.07.19 164
3553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영규에게 유영규 2004.07.19 194
35535 일반 보고싶은 딸에게 왕시은 2004.07.19 157
35534 일반 씩씩한 조카 준영아 이준영 2004.07.19 193
35533 일반 나의 보물 1호에게 박찬호 2004.07.19 187
» 일반 듬직한 호준이 최호준 2004.07.19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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