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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3 11:37

엄마야~~~~

조회 수 159 댓글 0
지훈아!! 지금은 어디쯤 가고있니???
몸 불편한데는 없고??
어제는 둘리가 온 집안을 개판으로 만들어 놨다고 아빠가 그러시더구나
하루 이틀 지나니 스트레스가 쌓이나 보구나 (혼자 있어서 그런가봐)
그래서 아빠가 둘리 밥을 안 줄까하다 밤 10시경에 주고서 또 안쓰러워 고기간식을 주셨데..
너 지금 웃고 있지??? 역시 우리 아빠야!! 하고 말이지...
사실은 엄마도 겉으로는 표현 안했지만 너처럼 웃었단다...........ㅎㅎ
지훈아!!!
오늘 아침엔 복사대장이 전화를 했더구나 아마 네가 여행간것을 깜박 했던것 같더라.
오늘은 엄마가 학교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지훈이가 몇 반이 되었는지 여쭤보려 한단다...
네가 이글을 언제 보게 될런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몇반이 되었는지 알아보고 올려 놓을께....
건강하게 잘지내고 어디 불편하면 우영이형이나 대장님께 말씀드려...
그럼... 또, 내일 만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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