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얘들아, 엄마가 너희들 전화받을 때는 아빠랑 외가집 세배드리러 가는 길이었어
그런데 너희들이 조금 힘들다고 하였는데 엄마는 너희들이
잘 지내고 더 자란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는다.
오늘은 1월 25일 일요일인데 어제 외가집에서 자고 오늘 우리집에 왔단다.
어제 외가에 정말 많은 눈이 왔단다.
엄마도 오랫만에 보는 눈이었어, 그래서 아빠랑 내장산 눈구경 갔었단다.
나무에 있는 눈꽃이 얼마나 예쁜지 '너희들이 있었으면 참 좋았겠구나!'하고
생각했단다.
너희들이 돌아왔을 때도 눈이 이렇게 많이 와서 함께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너희들 가기 어려운 곳에 갔으니 힘들어도 열심히 생활하고 더 건강해지도록 하렴
그리고 우리 아들.. 새해 복 많이 받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971 일반 형덕아,잘있냐? 서형덕 2004.01.24 297
35970 일반 준엽아^-^! 김준엽 2004.01.24 335
35969 일반 자랑스런 민구 김민구 2004.01.24 258
35968 일반 MC몽 재홍 ㅋㅋ 김현진 2004.01.24 347
35967 일반 아들 상현에게 이상현 2004.01.24 215
35966 일반 風雲 - 4 양풍운 2004.01.24 865
35965 일반 예쁜 우리 세빈이 김세빈 2004.01.24 352
35964 일반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아들! 김민구 2004.01.24 375
35963 일반 반갑구나 재홍아!!! 김재홍 2004.01.24 246
35962 일반 사랑하는 정훈이에게 최정훈 2004.01.25 341
35961 일반 (백)두(한)라가 몽블랑에서 방뀌 한방 !!! 김두라 2004.01.25 504
35960 일반 사랑하는 큰 딸에게 조수현 2004.01.25 276
35959 일반 風雲 - 5 4 양풍운 2004.01.25 5427
35958 일반 사랑하는 조카에게 이준범 2004.01.25 246
35957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재홍아~~~~~ 김재홍 2004.01.25 239
35956 일반 강동~ㅋㅋ ^^ file 강동석 2004.01.25 488
35955 일반 사랑하는 상현아 심상현 2004.01.25 403
35954 일반 엄마의 귀염둥이 동석1 강동석 2004.01.25 538
» 일반 정호, 현호야 엄마야 정호.현호 2004.01.25 414
35952 일반 대견스러운 딸 세빈 김세빈 2004.01.25 376
Board Pagination Prev 1 ...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