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허산,,,,
내 허채영이닷
이 이야기 니도 알건데 들려줄게.
재미상,
=돼지고기 삼형제=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들이 있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아들에게 책을 읽혀야겠다고 생각해가지고
서점에 갔는데.....
아줌마가 서점 직원보고 하는 말이
"돼지고기 삼형제 주세요"
이켓다.
웃기지?
그럼
16일날 보자
나도 올라간다.
서울로....
by 허채영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6471 일반 추위야 물렀거라 남경록 2004.01.13 148
6470 일반 네가 가야할 길 남경록 2004.01.13 292
6469 일반 화이팅! 화이팅! 남경록!!!!! 남경록 2004.01.13 252
6468 일반 사랑하는 현진이오빠♥ 김현진 2004.01.13 203
6467 일반 우리 아들 안녕? 김주영 2004.01.13 218
6466 일반 열심히 하고 있구나 조이현 2004.01.13 165
6465 일반 함박눈을 맞으며... 혜숙,승범,경숙 2004.01.13 230
6464 일반 또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 윤건 2004.01.13 259
6463 일반 작은 영웅 김민지로 거듭 나는 우리 딸,잘 자. 김민지 2004.01.13 489
6462 일반 오늘 남극점에 도달한 대원처럼.. 남경록 2004.01.13 266
6461 일반 이제 조금만 참으면 고생끝! 김동관 2004.01.13 148
» 일반 돼지 고기 삼형제2 허산 2004.01.13 480
6459 일반 보고싶은아들 성범이에게 ..... 이성범 2004.01.13 241
6458 일반 춥지않니? 송도헌 2004.01.13 199
6457 일반 엄마가 잠바도 못줬는데 안 추워? 김동관 2004.01.13 277
6456 일반 자랑스런 한웅아... 조한웅 2004.01.13 162
6455 일반 오빠,이제 곧 우리를 만나겠네?^^ 이호진 2004.01.13 132
6454 일반 수종아 아직도 잘하고 있구나 윤수종 2004.01.13 165
6453 일반 마음만 보낼 뿐.... 정귀련 2004.01.13 198
6452 일반 사랑하는 우리딸 김민전 2004.01.13 158
Board Pagination Prev 1 ...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1811 181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