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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 있지?
엄마와 누나도 잘있단다
행군이란 것 해보니 어떤지?
우리 아들은 잘 하리라 엄마는 믿고 또믿지 ㅎㅎㅎㅎ
진훈아 남자란 언제든지 어디서 무엇을 할수 있는 기회가 오면 할수있도록 준비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데 우리 아들에 마음은 어떤지???????????

오늘 서울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 비도 조금 내리고 지금 쯤 어디에 있는지 엄마는 많이 보고 싶지만 우리 아들이 돌아오는날을 기다리며 잘있단다...
얼마안있으면 만나겠지.
그동안 잘 지내고 대원들과 잘하고 또한 팀장 님에 말씀 잘 듣고
나도 무엇이든 할수있다 라는 것을 많이 배우고 왔으면 한다.
편지가 늦어 미안하구나.
돌아오는 그날 까지 잘 지내고 열심히 맡은일에 충실하길 바란다
진훈아 잘지내고 우리 금요일날 만나자
엄마는 기다린다.사랑하고 또사랑한다....
보고싶은 아들아..서울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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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6411 일반 눈이 왔단다. 정주환,정유환 2004.01.13 163
6410 일반 진짜 사나이 동관이 에게!! 김동관 2004.01.13 224
6409 일반 좋은하루 보내거라. 이호진 2004.01.13 180
6408 일반 하늘아래 내 아이들. 이재민.재석 2004.01.13 260
6407 일반 고지가 바로 저긴데.... 문장현 2004.01.13 176
6406 일반 첫 눈 보다 더 반가운 민지 목소리 김민지 2004.01.13 368
6405 일반 장한아들^^ 김기범 2004.01.13 136
6404 일반 눈내리는 밤 잠잘자고 ~~ 진희야 창현아 ! file 진희 창현 2004.01.13 223
6403 일반 예쁜 눈이 오고 있다...주영아.. 김주영 2004.01.13 324
6402 일반 이낙희 2004.01.13 139
6401 일반 눈~이다. 정귀련 2004.01.13 280
6400 일반 힘내라 힘!! 진희 창현 2004.01.13 179
6399 일반 Re..힘내라 힘!! 2004.01.13 221
6398 일반 진희야! 2004.01.12 216
6397 일반 장한조카 동관에게 김동관 2004.01.12 290
6396 일반 다행이다. 문경세재를 잘 넘었구나. 남석용 2004.01.12 322
6395 일반 거기도 눈이 왔는지,,,,, 윤수종 2004.01.12 197
6394 일반 훈아 많이 춥지? 이경훈 2004.01.12 217
6393 일반 지금도 잘하지? 이 유동 2004.01.12 147
» 일반 보고싶은 아들아! 박진훈 2004.01.12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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