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4.01.12 08:01

칠탄이다

조회 수 198 댓글 0
사랑하는 아들 충덕 아
너의 목소리 들었다
엄마 아빠는 네가 무척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오늘 성표고모네 집들이에 갔는데 온통 식구들이 충덕이 이야기만 하면서 어린게 고생스럽지 않을까 걱정들을 하면서도 대견스러워하고 손자를 조카를 흐뭇해 하시더라
엄마는 가슴이 따뜻 해 오는것을 느낄수 있었단다
자랑스런 아들 충덕아 힘들지
그리고 뿌뜻하지
아들아 오늘 힘든만큼 또 네가 성취감을 느끼는 만큼 네 마음은 훌쩍 커 있을거야
이제 15세 남자 인생의 미래는 더욱 멋지게 설계 할수 있을거야
엄마도 이제 엉덩이를 두드려주는 귀여운 강아지에서 어께를 도닥여주는 성숙한 아들로 대접 해줄꺼야
그만큼 자기자신이 하는일에 책임을 느껴야 겠지

엄마의 보배요 자랑스런 아들 이충덕
탐험할때 처음 다짐했던 마음 끝까지 가지고 남은 여정 재미있고 씩식하게 끝내고 경복궁에서 만나자


추신: 언제 우리 가족이 등산하면서 충덕이가 탐험하면서 끓였던 라면을 먹고 싶다
이건 전적으로 충덕이 몫이다
맜있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6331 일반 진짜 넓고 넓은 대한~~민국 남경록 2004.01.12 198
6330 일반 아싸!!엄마가 펜 사준대!!!!!!!!!!!!!!!!!! 김민지 2004.01.12 254
6329 일반 왕건이 잘 있지!! 정유환,주환 2004.01.12 262
6328 일반 작은 영웅! 나의 조카 진솔! 이진솔 2004.01.12 257
6327 일반 장현아 이젠 몇일만 참으면 된다 문장현 2004.01.12 330
6326 일반 보고싶은 아들아 이 진솔 2004.01.12 133
6325 일반 오빠에게 허산 2004.01.12 150
6324 일반 패러와 냉수마찰 이주홍 2004.01.12 263
6323 일반 고마운 내 아들에게 이 진솔 2004.01.12 173
6322 일반 날아라! 민지 천사 김민지 2004.01.12 406
» 일반 칠탄이다 이충덕 2004.01.12 198
6320 일반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호진 2004.01.12 155
6319 일반 가슴 떨리는 월요일 아침에.... 남석용 2004.01.12 173
6318 일반 동관아! 김동관 2004.01.12 182
6317 일반 장한 성현이에게 조 성현 2004.01.12 167
6316 일반 장한 우리 둘리 이 유동 2004.01.12 220
6315 일반 경복궁이 가까워진다 김민전 2004.01.12 250
6314 일반 조금 미안한데 정승수,정아랑 2004.01.12 207
6313 일반 경록이도 누나처럼 분홍옷 입여 보낼껄.. 남경록 2004.01.12 355
6312 일반 보고 싶은 오빠에게 윤건 2004.01.11 167
Board Pagination Prev 1 ...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1816 1817 1818 181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