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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지금은 어디? 너무 춥다 네가 있는 곳은 더 추울텐데 엄마는 따뜻한 방에서 잘려니 아들에게 괜히 미안하구나 오늘은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 와서 지금 막 보았는데 가슴이 아려온다 그래도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구나 보고싶다 둘리 사랑하는 아들 너무나 많이 보고 싶구나 . 잘 견뎌 주어서 고맙고 더욱더 멋진 사나이가 되어 돌아올 날을 기다리마. 사랑한다 아들아.끝까지 힘내서 많이 보고 경험하고 배워서 좀 더 넓은 마음,좀 더 커다란 꿈을 안고 오려무나 . 사랑하는 둘리. 약 잘 챙겨 먹고 절대 울면 안돼. 그렇게 인생은 힘이 들기도하고 ,모든것이 네 맘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는 것이란다. 작은 영웅이 되어서 오려무나. 사랑한하는 아들아 하이팅!!!!!!!!!!!!!!!!!!!!!!!!!!!!!!!

언잰나 네 생각하는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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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6631 일반 와~~~ 내일은 패러글라이딩 타는날 이준일 2004.01.07 289
36630 일반 장하다우리언니화이팅 정귀련 2004.01.07 180
36629 일반 현실에 충실하라 김동관 2004.01.07 202
36628 일반 외할아버지의 격려 문장현 2004.01.08 152
36627 일반 어이 왕씨기 & 왕때이 조진희 & 조준희 2004.01.08 256
» 일반 둘리 어디야 이 유동 2004.01.08 180
36625 일반 누구게? 이유동 2004.01.08 226
36624 일반 우리 개구쟁이 우동!우동1 이유동 2004.01.08 193
36623 일반 할말깜빡햇다 이유동 2004.01.08 148
36622 일반 오다리~ ㅋ ㅋ 이 유동 2004.01.08 244
36621 일반 아~ 잊은 한마디~ 이 유동 2004.01.08 145
36620 일반 현실에 충실하자 김동관 2004.01.08 219
36619 일반 장한 내아들!!!!! 김기범 2004.01.08 129
36618 일반 뱃살 공주 이낙희 2004.01.08 247
36617 일반 멋쟁이....? 김기범 2004.01.08 155
36616 일반 불뚝불뚝 이낙희 2004.01.08 197
36615 일반 감사하는 마음으로 허산 2004.01.08 136
36614 일반 사랑하는 호진아..!! 이호진 2004.01.08 301
36613 일반 이제 4일이 아니라 벌써 4일이라고.. 남경록 2004.01.08 196
36612 일반 벌써 대구 광역시구나 송도헌 2004.01.08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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