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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아?
용이를 부를 때마다 엄마는 가슴이 뭉클해진단다.
아마도 우리 용이가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워서 그럴거야.
석용아?
부모님께 쓴 너의 편지를 보고나니 엄마는 한층 더 안심을 했단다.
고생시작이지만 끝까지 걸어서 경복궁에서 만나자는 말을 보고서 말이다.
엄마는 엄두도 못 낼 큰 일을 너는 하고 있기에,
혹시 걸음 걸음 힘들때마다 엄마나. 탐험 대장님들을 원망하지나 않을까.
걱정을 했단다.
잘 견딘다니 다행이다.
석용아?
아빠 차를 타고 여행하던 익숙한곳도 많이 있었지?
우리 살던 곳이라. 하지만 걸어서 이곳 저곳을 보니 또 다른 느낌들이 날거야.
이 전에 느끼지 못했던 새로움을 가슴으로. 마음으로 . 온 몸으로 가득 담아 오렴.

들길을 산길을 걸어가는 늠름한 용이를 생각하면서 너를 무지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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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 일반 너의 편지 잘 보았단다 남석용 2004.01.06 141
5830 일반 아들아~ 힘내!! 이상민 2004.01.06 150
5829 일반 밀양에서 다음은 어디니..석용아 남석용 2004.01.06 220
5828 일반 허산에게 허산 2004.01.06 220
5827 일반 자랑스런 어린이~ 이유동 2004.01.06 150
5826 일반 이녀석 장하다 이 유동 2004.01.06 139
5825 일반 걷는 즐거움 뛰는 행복2 file 이낙희 2004.01.06 144
5824 일반 Re.. 편집잘해서 꼭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낙희 2004.01.06 168
5823 일반 걷는 즐거움, 뛰는 행복 file 이낙희 2004.01.06 144
5822 일반 Re.. 이건 지워주세요(사진때문에 잘 안보여요) 이낙희 2004.01.06 206
5821 일반 씩씩 창현 진희 창현 2004.01.06 170
5820 일반 작은 영웅 유동 이 유동 2004.01.06 133
5819 일반 와 멋진 진, 창 진희 창현 2004.01.06 154
5818 일반 장현아 힘내라 문장현 2004.01.06 145
5817 일반 사랑하는 유동 화이팅 이 유동 2004.01.06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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