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4.01.02 08:34

멋쟁이 석용

조회 수 142 댓글 0
석용아?
잘 잤니?
어제 저녁에는 아빠가 당직 근무라 재용이와 엄마둘이서 보냈거든,
조금 무서웠단다. 너라도 있었으면 괜잖았을 것 같은데...
재용이는 형아가 없어서 너무 심심하데. 형아한테 잘못한 점을 많이
후회한데.
석용아?
가족과 여행했던 제주도와 지금 여러 대원들과 함께한 제주도는
느낌이 어때.
땀이 유난히 많아 걱정이다.자기 관리 철저히 하면서 화이팅.
열심히 행군하는 석용이를 떠욜리며 엄마도 오늘하루 열심히 보낼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4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681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5776
5629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조한웅 2004.01.02 110
5628 일반 작은영웅 경연이에게 백경연 2004.01.02 246
» 일반 멋쟁이 석용 남석용 2004.01.02 142
5626 일반 오빠^-^잘 지내고 있지? 이호진 2004.01.02 123
5625 일반 메롱 신광진 2004.01.02 443
5624 일반 화팅! 자랑스런 우리 아들 마광아! 박마광 2004.01.02 432
5623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이호진 2004.01.02 162
5622 일반 내사랑들에게 진희 , 창현 2004.01.02 159
5621 일반 진희 창현 나의 아이들에게 진희 , 창현 2004.01.02 239
5620 일반 오늘은 더잘했지 진희 , 창현 2004.01.02 167
5619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현이에게, 아빠가. 조 성현 2004.01.02 189
5618 일반 사랑하는 딸 김민지 2004.01.01 234
5617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경묵,상묵에게! 임경묵,상묵! 2004.01.01 287
5616 일반 보고싶다 윤수종 2004.01.01 156
5615 일반 2004.01.01 313
5614 일반 Re.. 2004.01.01 224
5613 일반 멋진 나의 아들 남석용 2004.01.01 126
5612 일반 사랑하는형에게 file 남석용 2004.01.01 133
5611 일반 사랑하는아들 준일아 이준일 2004.01.01 231
5610 일반 멋쟁이아들 광진에게 신광진 2004.01.01 139
Board Pagination Prev 1 ... 1846 1847 1848 1849 1850 1851 1852 1853 1854 1855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