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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광아!
드디어 16박 17일의 대장정에 오른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구나.
대구에서 김포까지, 또 김포에서 제주로 보내기까지...
어찌보면 연약하기 짝이 없는 너를 홀로 먼 곳으로 떠나보내는 엄마 마음이 쬐끔 염려도 되고,
안스럽기까지 하더구나.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엄마랑 너랑 기도를 했잖니. 세상 만물을 너와 엄마, 아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니, 안도의 숨을 내 쉴 수가 있구나. 우리의 하나님께서 넉넉히 우리 마광이가 끝까지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어떤 어려운 순간에도 함께 하시는 목자되신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고 이기거라.
그래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강하고 훌륭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아빠 역시 울산에서 이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실꺼다.
사랑하는 마광아!
이제 내일이면 대망의 2004년이 되는구나. 네 나이가 14살이 되는구나. 축하해요~!
하나님 안에서 크고 위대한 일들을 소망하며, 지금껏 보다 더욱 신나고 기쁨이 있는 2004년이 되길 기대할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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