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아들 태준아

이제 내일이면 그리운 우리 아들 얼굴을 보게 되는구나...

수고했다.....그리고 네가 자랑스럽다...

쉽지않은 길을 아무 불평없이 씩씩하게 이겨내 줘서 정말 고맙다...

아들아 앞으로 우리 많이 많이 사랑하며 살자...

가끔은 섭섭하고 화나고 짜증내고 싶을때 우리 이렇게 떨어져 서로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기억하며 살자꾸나...

엄마, 아빠는 네가 국토순례를 하는 동안 우리 아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절실히 알게 됐단다.

아들도 이번 행군을 통해 느낀점이 많았지?

아들아 너의 삶에 있어 이번 행군이 짧은 기억이 될진 몰라도 분명히 너의 삶속에서 힘이되고 용기를 주고 포기하고 싶지않은 강한 자신감을 주리란걸 믿는다.

그만큼 넌 큰 일을 해낸거야....너도 알고 있지?...

엄마는 내일이 기다려진다.....그리운 우리 엉덩이 빨리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6
5431 일반 Re..대단한 김우빈 보아라 김우빈 2003.08.15 188
5430 일반 Re..대단힌 김우빈 보아라 김우빈 2003.08.15 159
5429 일반 대장정의 완주를 환영합니다. 이승준 2003.08.15 184
5428 일반 환주야!! 오 환주 2003.08.15 123
5427 일반 환주야! 정말 축하한다 오 환주 2003.08.15 194
5426 일반 규언아 엄마다!!!! 배규언 2003.08.15 179
» 일반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김태준 2003.08.15 235
5424 일반 17 시간 前 - 계속 시간은 줄어든다, 박은원 2003.08.15 160
5423 일반 ㅡ_ㅡ!!!@(한글판89.6 k-bite) 강천하 2003.08.15 160
5422 일반 ㅡ_ㅡ!!!@(최신 영어 버전67.5k bite) 강천하 2003.08.15 213
5421 일반 ㅡ_ㅡ!!!!!!!!!!!@ 강천하 2003.08.15 143
5420 일반 Winner takes it all........... 김태준 2003.08.15 134
5419 일반 빠신 홧팅!! 박신애 2003.08.15 156
5418 일반 가슴이 마구 뛰고 있어.... 이승준 2003.08.15 223
5417 일반 신기정 유럽어때? 신기정 2003.08.15 365
5416 일반 드디어 내일이다.찜질방가자 11연대 김성우 2003.08.15 332
5415 일반 하늘이의 마지막 편지당 김성우 2003.08.15 316
5414 일반 Re..하늘이의 마지막 편지당 김성우 2003.08.15 122
5413 일반 Re..하늘이의 마지막 편지당 김성우 2003.08.15 173
5412 일반 서울행 기차 14시간 후면 출발~~~~~~~ 신혜정 2003.08.15 285
Board Pagination Prev 1 ...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1861 1862 1863 186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