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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영훈아
계속 불러보고 싶은 아들이지만 며칠 더 참아야겠지
엄마는 요즘 공사가 큰것이 있어 매일 그곳에 가있느라 편지도 못쓰고 미안
어제밤 너무도 지쳐서 집에 들어ㅇ왔는데 너의 편지가 엄마를 기다리고 있더군
너무 반가워서 눈물을 애끔 할뻔 했지만 말이야
우리영훈이가 엄마는 늘 애기인줄 알았는데 의젓하게 엄마아빠 걱정하는 글을
읽고 놀랐어 너무나 큰 영훈을 발견했거든
영훈아 이제 이틀후면 집에 오겠구나
새로운 마음으로 영훈이의 숨은 잠재력과 기량이 발견될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면 하고
오늘도 엄마는 현장에 일찍가야 하니까
영훈이도 주어진 시간 알차게 보내기를 빌께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들이라는 것을 늘잊지말고
몸 건강히 이틀후 경복궁에서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영훈이를 그리워하면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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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 일반 영훈아 편지 잘받았어 임영훈 2003.08.14 252
5270 일반 먼저 입성한 엄마 이동준/이창준 2003.08.14 157
5269 일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김찬우,김찬규 2003.08.14 295
5268 일반 자꾸만 떠 올라 김한빛 한울 2003.08.14 176
5267 일반 보고싶다. 강천하 2003.08.14 160
5266 일반 경복궁에서 김진만 2003.08.14 145
5265 일반 얼마나 갑갑할까? 박은원 2003.08.14 140
5264 일반 며칠 안남았다. 송은아 김송은 2003.08.14 193
5263 일반 주영아. 까불이 주영아 종국이형이다. 박주영 2003.08.14 261
5262 일반 2박3일 유정빈 2003.08.14 136
5261 일반 신애야!! 나 종국이다.!! 박신애 2003.08.14 254
5260 일반 잠을 자려다가... 김찬우,김찬규 2003.08.14 143
5259 일반 아들아 편지 받았다 양순성 2003.08.14 147
5258 일반 초코파이는 잘먹었니? 김한빛 한울 2003.08.14 202
5257 일반 아들아 양순성 2003.08.14 124
5256 일반 힘을 내자!! 김 강인 2003.08.14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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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4 일반 보고싶다 민성아 장민성 2003.08.14 332
5253 일반 3일 남았다. 유지상.유민상 2003.08.14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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