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3.08.14 01:43

2박3일

조회 수 136 댓글 0
혹시 섭섭한 소리 같지만
벌써 돌아올날이 코앞으로 다가왔구나
행군할 시간인 낮으로는 뙤약볕이 장난이 아니지만
취침시간인 밤엔 텐트속에서 추위를 느낄것 같으다
이런 이중고에도 불구하고 잘 견디고 있니?
집에 다가온다고 조금 마음이 다급해져서 늘 똑같은양으로 걸어도 더 힘들게
생각되고 있을것 같아 걱정스럽다
몇일전에 기웅이랑, 기웅이모가 네게 위문편지 써보낸다고 했는데 어찌된건지 인터넷란에
빠져있어서 혹여 네가 못본다해도 받은걸로 생각하면 좋겠다
정빈아 이젠 잔소리로 들려질지도 모르지만 행군하는 끝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우리 환한얼굴로 만나자꾸나
수고...또 수고했고 증~~~말 장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37351 일반 신애야!! 나 종국이다.!! 박신애 2003.08.14 254
» 일반 2박3일 유정빈 2003.08.14 136
37349 일반 주영아. 까불이 주영아 종국이형이다. 박주영 2003.08.14 261
37348 일반 며칠 안남았다. 송은아 김송은 2003.08.14 193
37347 일반 얼마나 갑갑할까? 박은원 2003.08.14 140
37346 일반 경복궁에서 김진만 2003.08.14 145
37345 일반 보고싶다. 강천하 2003.08.14 160
37344 일반 자꾸만 떠 올라 김한빛 한울 2003.08.14 176
37343 일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김찬우,김찬규 2003.08.14 295
37342 일반 먼저 입성한 엄마 이동준/이창준 2003.08.14 157
37341 일반 영훈아 편지 잘받았어 임영훈 2003.08.14 252
37340 일반 보고싶다. 강천하 2003.08.14 166
37339 일반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함철용 2003.08.14 1502
37338 일반 현균이 오빠 보고 싶어 이현균 2003.08.14 216
37337 일반 사랑하는 아들... 준형이에게 장준형 2003.08.14 229
37336 일반 "김태원" 김태원 2003.08.14 187
37335 일반 오늘 8월 14일 이틀 남았다. (열) 박현종 11대대 2003.08.14 179
37334 일반 이제 환영식을 준비해야겠는걸... 이철상 2003.08.14 150
37333 일반 Re..뭔가 오해를 하신듯...... 박 현진 2003.08.14 149
37332 일반 뭔가 오해를 하신듯...... 정상하 10대대 2003.08.14 194
Board Pagination Prev 1 ...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