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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아 지금쯤 까맣게탄 너의모습을 그리면서 엄마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가기 싫어하는 너를 보내놓고 늘 마음이 무거웠단다
하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돌아오면 이젠 정말 남자 다운 희망의 아들이 되리라 믿는다
용선아 씩씩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날것을 생각하면 엄마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단다
아들아 장하다 그리고 고맙다
경복궁에서 만날것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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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5251 일반 하늘아 엄마는 용감...... 고은하늘 2003.08.14 181
5250 일반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을 그대들에게 김한빛 한울 2003.08.14 148
5249 일반 왜 울었니 김한빛 한울 2003.08.14 150
» 일반 자랑스런엄마의 희망아들.... 황용선 2003.08.14 215
5247 일반 해태야! 너무 보고싶다!!! 김성규 2003.08.14 260
5246 일반 우석이오빠!!! 홍우석 2003.08.13 250
5245 일반 이제 사흘 남았구나. 이승준 2003.08.13 151
5244 일반 생각처럼 살이 안 빠진다고? 김영윤 2003.08.13 220
5243 일반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는..... 유정빈 2003.08.13 155
5242 일반 사랑하는 현진아.....!! 박현진 2003.08.13 159
5241 일반 우오~^^ㅋㅋ 박태준 2003.08.13 263
5240 일반 세번만 자면 된다. 힘내라 힘! 박은원 2003.08.13 259
5239 일반 지나온길을 되새기며 김수용 2003.08.13 171
5238 일반 얼마 남지 않았네 현희야 채 현희 2003.08.13 260
5237 일반 원진이에게 서원진 2003.08.13 195
5236 일반 그리운 우리 지상이 민상이... 유지상.민상 2003.08.13 311
5235 일반 멋쟁이 신기정! 신기정 2003.08.13 283
5234 일반 승국 오빠// 나승국 2003.08.13 149
5233 일반 오빠,,, 나승국 2003.08.13 133
5232 일반 오빠 , 나승국 2003.08.13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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