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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정민이야...
엄마랑 나는 오빠랑 아빠가 없는 탓에 휴가도 못가고...
내 생각에는 오빠는 휴가를 간거랑 맞먹게 살이 타서 올것같아.
나는 계속 집에 있었어.
그리고 학원들도 방학이 안 맞었고...
오늘 엄마랑 아빠랑 톰레이터2-판도라의 상자를 봤어!
진짜 잔인한 장면도 있었는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집에 오빠의 깜짝 선물이 준비되었어..
오빠가 무지 조아할거야.
그리고 오빠가 집에 도착하고, 오빠가 한숨 잔 다음에 저녁때 민규오빠내랑 의겸이 오빠내랑 엄마쪽은 다 올거야,..
그리고 그 다음날은 아빠쪽이랑 만나겠네.
그럼 남은 3일 동안 열심히 걸어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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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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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0 일반 사랑하는 현진아.....!! 박현진 2003.08.13 159
37369 일반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는..... 유정빈 2003.08.13 155
37368 일반 생각처럼 살이 안 빠진다고? 김영윤 2003.08.1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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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우석이오빠!!! 홍우석 2003.08.13 250
37365 일반 해태야! 너무 보고싶다!!! 김성규 2003.08.14 260
37364 일반 자랑스런엄마의 희망아들.... 황용선 2003.08.14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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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62 일반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을 그대들에게 김한빛 한울 2003.08.14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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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60 일반 왜! 김한빛 한울 2003.08.14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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