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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에게』

동하야, 안녕? 나 경서야.... 잘 지내고 있니? 재미있겠다....
지난 주 글짓기 일 때 니가 없는 텅 빈 자리가 마음에 걸렸어....뭔가 텅 비어서 허전한 것 같았어... 글짓기 선생님도 네가 하루 빨리 돌아오기를 빌어...나도 그렇고....
힘들지는 않니? 어디 아프지는 않니? 한 사람이 없으니까 허전해서 물어 볼 것도 많다...
왠지...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너한테 불친절하게 대했던 거 정말 미안해... 이번
국토대장정 갔다 와서 내가 너에게 진심으로 사과할게...막 눈물이 나온다....
그래도 항상 밝고 너의 모습을 떠올리니까 마음이 편해져.... 동하야! 국토대장정 잘 다녀오고,
우리 나중에 글짓기 에서 만나자! 안녕~!

<2003年 八월 十三일 水요일>
-널 기다리는 친구 경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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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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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50 일반 보고싶은 아들 이철상 2003.08.13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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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동하에게☆ 김동하 2003.08.13 171
37447 일반 왠지 어른이 되어서 올것만 같은 그대들 김한빛 한울 2003.08.13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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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45 일반 후훗~~너무 재밌다...! 김찬우,김찬규 2003.08.13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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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43 일반 아돌아~~~다 와 간다 오 환주 2003.08.13 285
37442 일반 오늘도 아침이 밝았군아 임정호 2003.08.13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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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40 일반 언니...○ㅁ● 김혜원 2003.08.13 141
37439 일반 너희들은 승리자다. 최송 2003.08.13 189
37438 일반 ☆꿈은 이루어졌다. 박소정 2003.08.13 254
37437 일반 사랑하는 우리 오빠야 배규언 2003.08.13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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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35 일반 힘을 내라 배규언 2003.08.13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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