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3일 남았네?
오늘 아침 너의 목소리 다시 들었어.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은데 혹시 너도?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구나.
천하가 지금 이시간 엄마 아빠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듯이 엄마 아빠도 이시간쯤이면 우리천하는 잠을 자겠구나, 뙤약볕아래 무거운 베낭메고 땀흘히며 열심히 걷고 있겠구나 하고 항상 너와 함께하고 있단다.
지금은 이른 아침이라 선선한데 점점 기온은 올라가겠지?
힘내고, 마지막까지 몸관리 잘해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90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60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35
37470 일반 전화목소리 들었어 임수아 2003.08.13 205
37469 일반 현종아 보고싶다 박현종 2003.08.13 158
» 일반 경복궁이 보인다 강천하 2003.08.13 136
37467 일반 경복궁에서 보자 강천하 2003.08.13 153
37466 일반 얼마 남지 않은 경복궁 화이팅!!!!!!!!! 신혜정 2003.08.13 408
37465 일반 기정아 신기정 2003.08.13 284
37464 일반 소중함의 가치를 가슴에... 이동준/이창준 2003.08.13 259
37463 일반 함께하는 친구들과도... 이철상 2003.08.13 231
37462 일반 깜둥이가 되어 있을 가람에게 최가람 2003.08.13 273
37461 일반 잼있게 보내고 있는 수지모습 상상하며... 김수지 2003.08.13 269
37460 일반 경복궁이 가까워진다. 최정욱 2003.08.13 334
37459 일반 늠름한 현희모습을 기대하며 채현희 2003.08.13 165
37458 일반 사랑하는 미래야! 김미래 2003.08.13 210
37457 일반 고지가 눈 앞에... 나 승국 2003.08.13 155
37456 일반 끝까지 힘내라... 박신애 2003.08.13 155
37455 일반 엄마 모교에서 야영를? 함철용 2003.08.13 385
37454 일반 은원아, 사진좀 낑겨서 찍히도록 해봐! 박은원 2003.08.13 197
37453 일반 청년태준 장하다~~ 김태준 2003.08.13 169
37452 일반 화이팅울형~! 박헌용 2003.08.13 270
37451 일반 11대대 박현종 파이팅!!! 박현종 11대대 2003.08.13 305
Board Pagination Prev 1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