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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루하루 계속되는 행군에 수고가 많다
어제는 엄마와 고모가 너희들 주변에 머무르고 있단다
아마도 걱정도 되고 너희들 모습이 눈에 선하여
결국은 연무로 내려가셨단다

앞에 나서지는 못하고 멀리서나마
네 녀석 모습보며 눈물 훔치며 돌아서는
네엄마의 모습이 무척이나 안스럽게 느껴지는 구나...

하하하 !!! 너희들 저녁에 맛나게 먹은 포도....
엄마와 고모가 자식 같은
모든 대원들 고생 한다는 핑게로
윤석이와 세호에게 무얼 해줄까 생각해서
아마도 네가 좋아하는 과일들....
먹고 싶을까봐 각자 한송이라도
맛볼수 있도록 거금의 생활비를 괘척 하신것 같던데...???
그래 맛은 있더냐???
아마도 씨와 더불어 껍질까지 남김없이.....
허겁 지겁 먹었을것 같구나
이것이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란다

세호야!!!
모양새는 꾸리꾸리 해도
목표를 이루어낸 당당한 모습
화려한 외모 보다는
내면에 녹아있는 진솔된 모습이 종요하단다

구리빛 얼굴의 강열한 눈빛
강인한 체력의 빛나는 눈동자에
거지 복장 이지만 진한 노력의 땀이 녹아있는
지금의 네 모습....
정말 사랑한다 ...자랑스럽다....대견하다....^*^

다 왔다고 방심하지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해라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모레도 ......
즐거운 추억 소중한 경험들 많이..
마니..마니...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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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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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포 도 @@ 자~~알 먹었는 감 ??!.. 유세호 2003.08.12 224
5089 일반 사랑하는 민우야^^ 박민우 2003.08.12 179
5088 일반 Hi.....just kidding my son.......태준 김태준 2003.08.12 228
5087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김선웅 2003.08.12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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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2 일반 찾았구나 박태준 2003.08.12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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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4 일반 4일을 남겨 놓은 행군 강천하 2003.08.12 138
5073 일반 보고픈 수아 임수아 2003.08.12 262
5072 일반 I just start our(!) class with ,김여진 2003.08.12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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